군산시가 기능성 쌀 생산 및 유통교육 등 특작작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한 영농교육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30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흰찰쌀보리연구회 회원과 희망농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흰찰쌀보리교육이 열린다. 또 31일에는 기능성쌀 생산 및 유통교육이, 2월 1일에는 다수확고추 재배교육, 2일에는 우수농산물인증을 위한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교육이 실시된다. 또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실시되는 마을 영농좌담(사랑방) 교육이 30일 옥구읍 신기마을 등 6개 마을에서 열리며, 오는 2월 2일까지 읍면동 마을회관과 농민상담소에서 집중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이밖에도 시는 군산지역 수출 효자 농산물로 발돋움 한 밤호박 재배농가와 수출가지 농가, 생활개선회원 등을 대상으로 농가소득 증대 향상을 위한 교육도 실시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