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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소비자 피해상담 총 2585건

가전제품 품질 불만 가장 많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2-16 11:29:1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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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군산에서 발생한 소비자 피해상담은 총 2585건으로 전년도 2405건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대한주부클럽연합회 군산지부 소비자고발센터에 따르면 2006년도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된 총 피해상담은 전년도 보다 180건 많은 2585건으로 조사됐다.   그 중 일반판매 피해사례가 1751건으로 가장 높았고 방문판매 531건, 전화권유판매 91건, TV홈쇼핑․전자상거래 63건, 다단계 9건, 기타 132건등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피해 물품 중에는 가전제품이 638건 전체 28.7%를 차지하는 등 소비자들의 불만이 가장 많았으며 생활용품 464건(18%), 문화용품 297건(11.5%), 여가문화 232건 (9%), 정보통신 223건(8.7%)등이 그 뒤를 이었다.   조사에 따르면 이들 피해자들은 대부분 품질에 불만(1237건․47.9%)이 있거나 법령,기준(37.4%,966건)으로 인해 피해상담을 요구했다.   또한 계약해제 24.0%(619건), 수리․보수 21.4%(553건), 상담․정보제공 17.1%(443건)등으로 피해 물품에 대해 처리했다.   그러나 사업자의 연락두절과 폐업, 고의적 연락회피 등의 사유로 인해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위 또한 요구되고 있다.   소비자센터 한 관계자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비자들의 꼼꼼한 주위가 요구되고 있으며 피해가 발생시에는 소비자고발센터로 즉시 연락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442-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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