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최범용) ‘사랑나눔봉사단’이 12일 군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 노재이 사무국장을 초청해 봉사단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자 소양교육을 가졌다. 군산지사는 2006년 8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농업인과 함께하는 공동체 구현을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랑나눔봉사단’을 구성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활동에 임하는 직원들에게 자원봉사의 참의미를 알리기 위해 마련됏다. 이 자리에서 노재이 국장은 자원봉사자의 자세와 봉사활동시에 지켜야할 원칙 등에 설명하고 “봉사활등은 남을 위한 활동이 아니라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 봉사자의 재능과 정성을 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으로 항상 밝은 모습으로 마음의 문을 열고봉사활동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