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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가축분뇨 친환경 자원화 박차

군산시가 축산경영비 절감 및 농촌주거환경 오염방지와 친환경 안전축산물 생산을 위해 복합생균제를 이용한 축산분뇨 자원화에 나선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3-27 11:55:2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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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축산경영비 절감 및 농촌주거환경 오염방지와 친환경 안전축산물 생산을 위해 복합생균제를 이용한 축산분뇨 자원화에 나선다.   축산분뇨 자원화란 액상생균제등의 미생물을 이용해 축산분뇨를 위생적인 친환경비료로 재생산하는 것으로 농업기술센터는 이를 위해 ‘농가형 미생물 자가배양 활용’ 시범사업 8개소와 ‘액상생균제’ 30개소의 공급 활용을 통해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군산시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전업형 축산규모 시범사업대상 8농가에 대해 미생물 자가배양․활용 교육을 실시했으며, 4월중 농가 사업장에 ‘미생물 자가배양기’를 설치해 농가현지에서 직접 미생물을 배양하고 환경친환경적인 축산경영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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