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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라거스, 새로운 소득 작목 기대

군산시 농업기술센터, 5월에 첫 수확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4-03 11:44:5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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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소득 작목 발굴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아스파라거스’ 시험재배를 추진해 지난  5월 초에 첫 수확에 들어간다.   군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아스파라거스 지역적응시험 결과 군산에 재배가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올해 시범사업으로 3농가 1200평을 선정, 새 소득 작목 발굴을 통한 농가 소득 제고에 나섰다. 아스파라거스는 콩나물의 10배 이상의 아스파라긴산을 함유하고 있어 피로회복, 숙취해소, 원활한 이뇨작용 등에 도움이 된다. 이로 이해 최근 소비자로부터 고급채소로 각광받고 있어 매년 아스파라거스 수입량이 증가되고 있을 뿐 아니라 국내소비 역시 늘어날 전망이며, 1회 식재로 10년 이상 수확이 가능해 인력절감과 유휴지를 이용한 재배가 가능하고 소득 작목으로 기대 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추세에 맞춰 실증시험재배를 통한 지역맞춤 재배기술 정립과 안정유통망을 확보하기 위해 아스파라거스를 시험 출하해 시장매매형성 가능성을 타진할 예정이며, 안정유통망 구축과 함께 일정규모의 재배면적을 확보해 관내 농가 소득제고에 한 몫을 다 할 계획이다.<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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