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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상용차, 2007 서울모터쇼 참가

현대독점 중형트럭시장, 출시 1년 만에 중형시장 M/S 30% 달성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4-05 14:42:0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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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타대우상용차(주)가 5일부터 15일까지 11일간 경기도 고양시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개최되는 2007 서울모터쇼에 스페셜 트랙터 쇼카, 유로4 기준의 25.5톤 덤프트럭, 5톤 중형트럭, CNG 환경트럭 등 총 4대를 출품했다. 일반인 공개에 앞서 내외신 기자를 위해 먼저 열린 5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타타대우상용차 채광옥 사장은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세계 유수의 메이커들과 당당히 어깨를 겨루며 경쟁하고 있는 타타대우상용차의 역동적인 모습과 미래의 비전을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5톤 중형트럭은 정부의 저공해 자동차 보급정책에 따라 당사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친환경 트럭으로 고객의 주문을 받아 곧 출시할 예정이다. 이 트럭은 기존 트럭 대비 최소 5% 이상의 연비 개선효과가 특징이며, 더불어 고객에겐 제품 만족을 넘어 수익 창출에 직접 보탬이 되는 정말 좋은 트럭을 만들고자 하는 타타대우상용차의 정성과 의지를 담은 제품이다. 타타대우상용차는 2006년 중형트럭을 출시해 중형트럭 시장이 본격적인 경쟁체제로 재편된 중형트럭시장에서, 고객의 호평에 힘입어 출시 첫해 약 30%의 높은 성장을 이루어 냈으며,  이어2008년 신차 출시를 대비해 더욱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타타대우상용차는 2004년 3월 출범 이후 현재까지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어 내고 있다. 지난해(2006.4~2007.3) 수출은 3,000여대로 타타대우 출범전(360대) 대비 700% 이상 증가했고, 매출액도 80%가 증가된 5,000억원을 달성했으며, 2010년까지 매출 1조원을 달성할 예정이다. 수출부문의 경우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200%이상 확대할 계획이며, 2010년까지 총매출액의 50%까지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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