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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입점에 따른 지역상권 변화 분석

군산시, 대형마트 2곳과 공설시장 등에 대해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4-20 16:19:1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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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대형마트 입점에 따른 지역상권 변화에 대한 분석 조사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 13일부터 6월 25일까지 50일간 군산시 관계자와 물가조사모니터요원으로 구성된 조사원을 활용해 분석에 나선다. 조사대상은 E-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2곳과 공설시장과 역전종합시장, 수산물센터 등 재래시장, 영동상가와 나운동 의류상가, 예스트 의류상가 등 상점가, 16곳의 소형마트 등이다. 조사내용 ▲대형마트 입점에 따른 지역상권변화 설문조사 분석 ▲재래시장, 상점가 상인회장 면담 여론 파악 ▲E-마트 개점이후 도소매업 증감현황(2001~현재) ▲재래시장과 대형마트 취급상품 가격비교(30여개 품목선정) 등이다. 하지만 이번 조사에는 지난 2월 개점한 롯데마트와 관련한 직접적인 지역상권의 변동 등에 대한 조사를 제외됐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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