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군산시지부(지부장 노시준)는 29일 군산시에서 주최한 군산새만금 전국마라톤 대회에 군산관내 임직원과 가족 200여명이 참석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올 한해 군산의 번창을 기원하며 참가자들의 흥을 돋구는 풍악을 신나게 울린데 이어 쌀로 만든 음식으로 시식하며 군산청정쌀 소비촉진 운동을 펼쳤다. 노시준 지부장은 “마라톤 대회를 통해 군산 쌀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할 뿐 아니라, 농협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격려해주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돼 기쁘다 .”고 말했다. 농협 가족은 마라톤행사를 마치고 새농촌 새농협운동 실천을 위한 한마당 어울림 행사를 가졌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조기 사업추진 및 종합업적 3년 연속 1위 달성 결의를 다졌다. 한편 옥구, 대야, 회현농협에서는 대회경품으로 군산청정쌀(1kg포장)과 가래떡을 협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