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최범용)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5개월 동안 신속한 대처를 위한 물관리 및 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이에따라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고품질 쌀생산을 위한 영농단계별 능동적인 급수․배수 통제와 급수기 기상재해등 긴급상황시 신속한 대처로 재해예방 및 확산을 방지, 급수기 24시간 상황관리로 용수절약 및 용수품질을 향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국지적으로 발생하는 기상이변 등 농업기상정보를 사전에 분석해 신속히 농업인에게 전파하고 재해 등 비상시 에는 비상근무 단계별 행동요령에 따라 상황별 대처를s다는 계획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