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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기업 경영안정 구축 위한 간담회 열려

시장경쟁력 확보 및 수출확대 위해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5-17 16:32:0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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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17일 14개 외국인 투자기업과 시장경쟁력 확보 및 수출확대를 위한 로드맵 마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유가 지속, 환율하락,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국내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군산의 일부 외국인 투자기업 역시 경영상황이 악화되고 있어 이에 따른 기업애로 청취 및 지원책 논의를 위해 문동신 시장 주재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품 측면에서 질적 제고와 양적 확대 전략 동시 추구, 중국의 부상에 대한 대응전략과 대체시장 발굴, 수출기업 육성 및 유치활동 확대를 통한 무역규모 확대, 수출 주력산업의 육성 및 미래산업 발굴, FTA 대응전략 마련 등이 지원정책으로 논의됐다. 또 기업체는 경영합리화를 통한 원가절감 노력, 과학적인 환 위험관리 및 수출결제 통화의 다변화 전략, 제품 차별화 및 고부가가치제품 개발 등으로 악화되고 있는 수출 환경에 철저하게 대비할 것 대책으로 내놓았다. 한편 전북도의 최대 수출기업인 GM대우자동차(주)를 비롯한 타타 대우상용차(주), 한국펠저(주) 등 군산시 소재 외국인 투자기업들의 지난해 말 수출액은 1조9587억원으로 군산시 수출액의 65.6%를 차지하고 있으며, 군산수출은 2조9868억원으로 전북수출액 5조4709억원의 54.6%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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