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최범용)가 5일 군산시 환경과, 군산경찰서, 소방서 유관기관 지원부서 참관인과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질 오염사고 방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수질오염 방제훈련은 군산시 회현면 고사리 지방도 709호 도로 일대에서 유조차 전복사고로 유류가 대위저수지 상류로 유입 하는 상황을 가상 시나리오로 하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최범용 군산지사장은 “농업용수 수질오염 발생시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 협조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게 사고발생 응급대처와 보고체계의 확립으로 방제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열렸다”고 말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