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최범용)가 농작물 상습적인 침수피해를 사전예방하고 배수애로지구를 해소하기 위해 대야면 지경리 등 5개리에 연차적으로 총294억원을 투입해 201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신동지구배수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신동지구사업은 대야면 지경리, 복교리, 광교리, 죽산리, 산월리 일원에 총294억을 투입해 2004년 착공, 201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주요공정은 배수갑문 2개소, 배수로 12조 14.1km등을 설치하게 되며, 현재 25%의 공정률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배수개선사업은 매년 홍수시 되풀이되는 저지대 농경지에 배수갑문 등 배수시설을 설치해 농작물의 침수를 방지하고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며 사업완료시, 기계화영농에 따른 노동력절감과, 저습답을 건답화해 토지의 이용률을 높일 수 있게 된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