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원바텍(대표 전세환)이 25일 전북대학교 건축도시공학부와 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산업기술재단의 지원으로 이뤄진 이번 체결은 산업폐기물을 활용한 시멘트 저감형 고강도 콘크리트 2차 제품 개발을 공동으로 연구하게 된다. 특히 (주)대원바텍 기술연구소와 전북대학교 건축도시공학부(지도교수 소승영)의 공동연구를 통해 박사 학위논문 4편, 논문 24편(SCI급 11편), 특허 4건과 지역 내 취업 2명(참여기업), 지역 외 취업 2명을 목표로 진행된다. (주)대원바텍의 전세환 대표는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전통제조업 부문에서의 기술혁신은 외부협력기관과의 기술협력을 통할 때 보다 높은 효과를 나타낸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중소기업의 연구개발능력 향상은 물론 지역발전을 이끌어갈 혁신인력의 양성이라는 일석이조의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