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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항 자동차 전용부두 축조공사

대한통운, 삼협건설 단독 신청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7-12 09:02:5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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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항 자동차 전용부두 42번 선석 축조공사에 대해 대한통운(대표 이국동)과 삼협건설(강향희)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사업시행자 선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지난 11일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준용)은 “7월1일부터 10일까지 사업자 선정을 위한 신청접수를 받은 결과 두 회사가 컨소시엄 형태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산해양수산청은 오는 18일 ‘군산청비관리청항만공사심사위원회’를 열어 신청 업체에 대한 재원조달능력․사업계획․참여자의 적정성 등에 대한 심사 평가를 실시, 사업시행자 선정 여부를 결정해 19일 확정 발표할 계획이다.  해당 업체는 재원조달능력 30점, 사업계획 45점, 참여자의 적정성 25점 등 100점만점에서 70점 이상을 얻어야 사업자로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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