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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KHE, 자유무역지역에 둥지

내년 3월께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 돌입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7-20 11:14:3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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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군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는 (주)KHE가 20일 군산자유무역지역에서 기공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주)KHE는 내년 3월께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정읍에 본사를 두고 있는 (주)KHE는 목포 대불공장과 전국에 30여개의 협력업체를 두고 있다. 특히 이번 기공식을 통해 (주)KHE는 목포 대불공장 군산이전과 함께 16개 협력 업체가 입주해 경영 및 운영체계의 집적화를 통한 원가 및 물류비 절감으로 대외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투자규모는 부지면적 158,857.7㎡, 총 투자액은 400억원 가량으로 내년 공장이 완공되면 협력업체를 포함해 700여 명의 고용이 예상된다. (주)KHE는 세계 제2위의 공랭식열교환기(Air Cooled Heat Exchanger)를  조립 생산하는 기업으로 정상 가동되면 연간 생산액은 3000억원, 수출액이 2억7000만불로 군산시의 새로운 수출 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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