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전북 지역 무역수지가 3억 4530만불 흑자를 기록, 지속적인 흑자세를 이어갔다. 7월중의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32% 증가한 5억9730만불 이었으며 수입도 2억5200만불로 전년동월대비 13.5% 증가했다. 연초부터 지속된 전북도 흑자행진은 7월말까지의 수출 37억1580만불, 수입 17억4160만불로 연간무역 수지는 19억7420만불 흑자를 기록했다. 군산세관 관계자는 “환율변동 및 경기상황 등 요인으로 수출 감소가 예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철강제품과 기계류와 정밀기기 수출의 큰 폭 증가와 CIS, 중동 등지로 수출 증가에 힘입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