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장국가산업단지의 소필지화가 1차에 이어 2차 사업이 추진된다. 군산단지혁신클러스터추진단(단장 송기재)은 “ 내년 6월까지 총 사업비 95억원(정부 70억원, 자체 25억원)을 투입, 54만4000㎡의 3개 필지를 50여개로(1650㎡-3300㎡)로 세분화할 계획이며 사업규모는 7BL(15만 5000㎡), 19BL(23만3000㎡) 28BL(15만6000㎡) 이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소필지화 사업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했던 1차 소필지화 사업이 현재 완료됨에 따라 연속사업으로 진행된 것이며 군장국가산업단지 내 대규모 빌지(필지당 15만㎡-23만㎡)를 중소기업들의 수요에 맞게 맞춤형 분양을 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