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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금속\' 군산이전 본격 가동

임피면 읍내리에 새 둥지, 증설 계획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9-01 14:17:3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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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기념행사가 열렸다>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서 폐 전자부품 속 금과 은을 분리하는 첨단 제련기술의 동광금속(대표 박충기)이 임피면에 새 공장을 완공하고 1일 준공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은 지역 인사와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공장 완공을 축하했다. 삼성전자 등과 납품계약 등으로 꾸준하게 성장해 온 동광금속은 첨단 분리시설 1개 라인과 원자재 분리시설 1식 등 2개동의 공장을 신축해 이날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박충기 동광금속 대표는 “언젠가는 고향에서 사업체를 운영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항상 머리 속에 맴돌았는데 이렇게 실현 돼 기쁘다”며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각오”라고 말했다. 동광금속의 금의환향은 첨단시설을 담당하는 기술인력들을 제외한 원자재 분리공정 등에 20여명의 지역 주민들을 고용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동참했다. 공장주변 환경에도 심혈을 기울여 많은 꽃을 식재해 공원처럼 꾸며 귀감이 되고 있다.   또 장차 주변 여유 부지에 첨단 분리시설을 증설할 방침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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