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IBK기업은행 군장공단지점이 6일 오전 개점행사를 갖고 힘찬 도약의 첫걸음을 내딪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문동신 시장, 송기재 군산단지혁신클러스터추진단장, 박양일 상공회의소회장 등 지역관계자와 유희태 부행장을 비롯한 은행 관계자 등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하며 이 지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이와 함께 임동욱 지행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사령장을 수여 받고 새로 시작되는 지점에서 최선을 다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문동신 시장은 “군산 산단에 은행이 들어 선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 이렇게 입점을 결정해 주신 기업은행 측에 깊은 감사와 함께 시에서도 기업유치에 박차를 가하는 만큼 후회 않은 결정이 되도록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임동욱 지행장은 “고객의 성공 날개를 위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앞으로 군산시민의 많은 성원과 함께 관심을 가져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