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두산주류(대표 한기선)가 소주시장 내 주력 브랜드인 처음처럼을 부드러운 맛 과 목 넘김을 강화한 ‘처음처럼 19.5%’ 리뉴얼 제품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24일부터 도내에 출시해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처음처럼 19.5%는 기존 처음처럼과 마찬가지로 알칼리 환원수를 사용한 환원공법에 회전 파동 공법을 추가해 만들어 졌다. 특히 이 과정에서 알칼리환원수와 알코올의 결합도를 높여 음용 시 목 넘김이 더욱 부드러워 진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게다가 알코올 도수를 기존보다 0.5%더 낮춰 소주의 순한 맛을 더욱 강화했다 두산은 이번 리뉴얼 제품을 계기로 2/4분기 들어 잠시 주춤했던 성장세를 다시금 가속화시킨다는 목표로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도권 시장에서 처음 출시된 알코올 19.5%대의 소주인 처음처럼19.5% 리뉴얼 제품이 소주 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 직접적인 경쟁사인 진로 뿐 아니라 지방 소주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