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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산과 대성정밀, 전북도 유망중소기업 선정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0-10 01:45:3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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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에 둥지를 틀며 지역발전의 견인찰 역할을 하고 있는 (주)한산(대표 홍성서)과 대성정밀(대표 신현태)이 전북도 2007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됐다.   전북도는 8일 한산과 대성정밀을 포함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뛰어난 중소기업 20개를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신용상태(50%), 기술상태(30%), 기업정착도(20%)등을 토대로 전라북도 중소기업지원기관 협의회의 심사숙고한 심의를 거쳐 진행됐다.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주)한산은 대우자동차 군산공장의 승용차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전 차종의 내외장에 들어가는 I/p콘솔, 글로브박스, 라디에타 그릴, 휠커버 및 셀프로드 등 120여개 품목의 플라스틱 사출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다.   지난 1997년 2월 군산 한산 법인 설립이후 미국의 BIG3대 메이커에도 공급할 수 있는 체제인 QS 9000, ISO 9002를 1999년 7월 인증 획득했고, 2004년 12월 TS16949인증을 달성, 초 인류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 하나의 유망기업 대성정밀은 대우자동차와 타타 대우상용차에 시트골조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로 1998년 법인 설립했다.특히 지난 2002년에 ISO 9002와 QS 9000, 2005년에는 ISO 9002의 품질시스템을 인증 받으며 국제 경쟁력을 자랑한다.   한편 전북도는 이들 업체에게는 인센티브로 인증서∙인증현판 수여,경영안정자금 대출시 이차보전(저금리) 1%를 추가지원키로 했으며 판로∙기술력 개발 사업에도 최우선으로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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