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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산업 경쟁력 확보가 지역경제 활성화

군산단치혁신클러스터추진단 정책포럼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0-11 16:27:1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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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단지 혁신클러스터추진단(단장 송기재)은 세계 자동차산업의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포럼을 열고 지역경제활성화 방안 모색에 나섰다. 11일 관련분야 국내․외 전문가 등을 초청한 가운데 군산클러스터추진단 종합지원센터에서는 ‘국내․외 환경변화와 한국자동차산업 대응방안 모색‘ 이란 주제로 국제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는 군산클러스터의 역량제고를 위해 지역전략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주제발표는 일본의 대표적 전문가인 와세다대학 자동차경제연구소 히데오 고바야시 소장의 ‘세계 자동차부품산업 구조변화와 한국의 대응방안’과산업연구원 기계산업팀 이항구 팀장의 ‘국내․외 환경변화와 전북자동차부품산업 대응방안‘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김기찬 카톨릭대학교 경영대학원장의 사회로 김창규 산업자원부 기간제조산업본부 자동차조선팀장, 육완구 전북자동차부품산업혁신센터장, 김권태 아이에스테크 대표이사, 김관규 타타대우상용차 전무이사, 고승기 군산대학교 기계자동차 누리사업팀장, 박상규 우석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과 교수, 이지근 전북대학교 기계항공시스템공학부 교수, 임천석 건국대학교 상경대학 경상학부 교수 등 자동차산업 국내 전문가들이 주제 발표자와 함께 토론을 벌였다. 참석자들은 최근 현대중공업 등 초일류 기업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기계 특화 클러스터인 군산단지의 핵심 산업이자 전북지역 전략산업인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촉진되기를 기대했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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