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역 농업인들의 큰 관심과 호응 속에 올 영농규모화사업비 추진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다. 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최범용)는 연간 영농규모화사업비 96억 9200만원(농지매매 63억 900만원, 농지임대차 33억 8300만원)가운데 현재 89억 5800만원을 집행해 92%를 상회하는 추진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FTA 등 혼란스러운 국내외 정세 속에서도 우리쌀을 지켜내려는 의미있는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전성룡 기자>
군산지역 농업인들의 큰 관심과 호응 속에 올 영농규모화사업비 추진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다. 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최범용)는 연간 영농규모화사업비 96억 9200만원(농지매매 63억 900만원, 농지임대차 33억 8300만원)가운데 현재 89억 5800만원을 집행해 92%를 상회하는 추진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FTA 등 혼란스러운 국내외 정세 속에서도 우리쌀을 지켜내려는 의미있는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전성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