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군산물류지원센터 민간위탁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세방(주)을 우선순위 협상 대상 업체로 선정했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 9월 민간위탁을 위한 공고를 통해 (주)범한판토스, 대한통운(주), 세방(주)등 3개 물류전문업체가 제안서를 접수하자 서류심사 및 질의 답변 하는 등 심도있는 심사를 했다. 위탁사업자로 선정된 세방(주)은 계약일로부터 3년간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군산물류지원센터의 건물일부를 운영관리하게 된다. 위탁하는 건물은 총 건축면적 11.989㎡중 9,926㎡(지원시설 11.94㎡, 물류창고 8,732㎡)를 위탁해 사용할 계획으로 향후 군산시에서 행사기간 중 년 1개월 가량을 물류창고 1층에 한해서 사용한다는 조건을 부여 할 계획이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