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주류(대표 한기선, www.soju.co.kr)가 펼치고 있는 ‘뉴질랜드 처음 해돋이 챌린지’ 이벤트의 1등 당첨자가 전북지역에서 처음 나왔다. 행운의 주인공은 전주시 인후동에 거주하는 이중선(성진모터스 대표) 씨. 이씨는 집 근처 고기 집에서 가족, 친지 30여명과 함께 어머니 생신을 축하하는 모임을 갖던 중 ‘처음처럼’ 뚜껑 안에 적힌 1등 당첨 메시지를 발견했다. 어머니의 생신 모임이 자연히 두배의 즐거움으로 가득찼다. <1등 당첨 보드판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이중선씨 > 이씨의 당첨을 확인한 업주는 두산 주류에 소식을 알렸고, 즉시 두산 관계자가 업소를 방문해 축하케익 등을 전달하고, 사진 촬영을 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당시 자리를 함께한 지인은 “이벤트에 무관심 하던 주변 손님들도 정말 당첨자가 나온다’며 환호성을 터뜨리고 함께 축하 하며, 자신들이 마시는 소주 병뚜껑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등 유쾌한 소동이 한바탕 벌어졌다”고 1등 당첨 환호의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소주 ‘처음처럼’은 두산 주류 군산 공장에서 2006년 2월 출시된 이후 지역 내 누적 판매량이 1500만병에 달하는 등 전북지역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오는 12월 15일까지 계속되는 처음처럼 이벤트의 1등 당첨자, 50명은 처음처럼 광고 모델과 함께 2008년 1월 1일 해돋이를 뉴질랜드에서 함께 감상하는 “뉴질랜드 챌린지 투어 티켓”의 주인공이 된다. 이밖에 2등 1000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폴로 상품권을, 3등 5만 명에게는 KFC ‘처음처럼’ 세트를 제공하며, 자세한 내용은 ‘처음처럼’ 홈페이지(www.soju.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