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주) 군산지사(지사장 유희열)가 군산시로부터 기업부문 공로패를 받았다. 5일 군산시청에서 열린 청원전체조회에서 문동신 시장은 기업무문에 대한통운(주) 군산지사와 개인부문에 박귀배 대한통운 운송항만본부장, 성연산업(주) 김종민 대표에게 각각 공로패를 수여했다. 대한통운(주) 군산지사는 지역에 헌신적인 봉사와 아낌없는 후원으로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했으며, 특히 군산항의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해 항만물류시스템의 선진화를 위한 대규모 투자결정 등 50만 국제관광기업도시 군산건설에 이바지한 공이 커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또 박귀배 대한통운 운송항만본부장은 군산지사장으로 재직하면서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공로패를 받았고, 성연산업(주) 김종민 대표는 유수한 조선업체와 긴밀한 공조체제 구축을 통한 조선산업 육성발전을 위해 노력한 것이 인정됐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