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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산업 인적자원개발 양성센터 설립해야

군장대학지역고용인적자원개발시범사업단 세미나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1-06 17:21:5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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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장대학 지역고용 인적자원개발 시범사업단은 6일 오후 4시부터 성산면 소재 위커힐호텔에서 조선산업 고용과 인적자원개발 세미나를 개최했다. 광주지방노동청과 군산시 후원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 이종록 군장대학장은 이재춘 부학장이 대독한 격려사에서 “군산은 분명 변하고 있다”고 전제한 후 “군장대는 이 변화에 부응해 노동부 시범사업으로 특수용접 인력양성과정 운영과 조선기계시스템과 및 신재생에너지과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근 한국폴리텍V김제대학 산학협력단장은 기조강연 \'전북 조선산업 인적자원 개발방향과 과제\'를 통해 국내 조선인력 수급상 기술인력의 질적문제와 기능인력의 원천적 신규인력 부족 등이 문제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인력양성센터를 건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영두 SLS SP 주식회사 조선프로젝트팀 인사교육담당은 SLS 조선이 통영 조선소 부지의 한계로 군장산업단지에 신규 투자하게 됐다며, 2010년까지 연간 50척 생산규모의 조선소를 건설하게 될 경우 매우 많은 인력 공급이 필요해 인력양성 체계의 가동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채왕석 군장대 자동차디지털공학부 교수는 ‘조선산업 인력개발을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교육과정 편성방향)’ 주제발표에서 군산지역에 대기업 진출로 조선 전문인력 양성의 필요성이 대두됐다며, 군장대는 앞으로 주선기계시스템 교육과정 완성과 지속적인 최첨단 실습기자재 확충을 통한 대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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