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최범용)가 농지의 용․배수로 현대화 및 농로확장을 위해 군산시 대야면 광교리 광교3지구 등 2개 지구 197ha의 가을착수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을 내년 6월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 군산지사는 2008년도 6월까지 총사업비 51억원을 투입해 대야면 광교리 광교3지구 85ha, 회현면 증석리 회현1지구 112ha의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10월까지 세부설계를 마무리하고 11월 하순경에 도급회사를 선정해 내년 영농기이전 완료를 목표로 사업에 본격 착공하게 된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