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최범용)가 안정적인 농업용수공급과 기상재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대농업인서비스 강화를 위한 영농지원단을 설치ㆍ운영한다. 군산지사는 올해 풍년농사를 위한 ‘물관리 및 재해대책상황실’을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하고, 11월부터 내년 3월 31까지(5개월간) 찾아가는 고객센타와 병행해 운영한 바 있다. 또 양ㆍ배수장, 암거, 잠관, 취입보 등 용ㆍ배수로준설과 수초제거, 저수지 제당 등을 집중 점검ㆍ정비해 영농기에 원활한 용수공급 및 재해를 사전에 예방, 물관리업무의 효율적 추진과 전문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