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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쌀 생산량 전년대비 11.2% 감소

벼 생산량도 전년 7만1116톤에 비해 7607톤 감소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1-16 13:19:5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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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지역에서 생산된 쌀의 양이 전년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군산농산물품질관리원은 “군산지역에서 생산된 쌀의 양이 전년에 비해 11.2%가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이는 쌀 10a당 수량이 484kg에 그친 것으로 벼이삭이 패는 시기인 8월부터 벼 낟알이 영그는 등숙기까지 잦은비와 일조시간 부족으로 낟알형성이 부진한 것이 원인으로 지적됐다. 또 생육후기에도 고온 다습한 날이 지속돼 쭉정이 비율이 증가한데다 9월 태풍 나리의 영향과 병충해 (백엽고, 깨씨무늬병) 발생도 이어져 수확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 군산지역 논벼 재배면적은 1만3133ha로 6만3509톤의 벼가 생산돼 전년 7만1116톤에 비해 7607톤 감소된 것으로 집계됐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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