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제철화학(주) 군산공장이 지난 23일 열린 제33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미라클 분임조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군산공장 품질분임조 활동은 대외적으로 우수 활동 사례를 발표해 전국대회에서 3회의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사내 우수 품질분임조인 TDI생산과의 미라클 분임조는 2006년과 2007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군산공장은 지난 1999년부터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해 전직원의 제안활동과 30개 품질분임조 소그룹 활동을 운영한 이래 현재까지 2만333건의 제안과 251개의 개선 테마를 통해 약 105억원의 원가절감을 이뤘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