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주류BG 노동조합 문흥배<사진> 위원장이 제1회 전라북도 산업평화대상 중견기업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문 위원장은 노동조합 사업장의 노, 사화합 개선에 있어서 상호간 신뢰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문 위원자은 조합창립 이후 18년 동안 노사 무분규 사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2005년도에는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데 있어서 활동이 돋보였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 위원장은 2006년 군산시로부터 산업근로부문 ‘시민의 장’을 수상했다. 또 군산시 노사정 실무협의 위원으로 지역 산업평화 정착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전북도청은 17일 2007년도 산업평화 모범사업장과 제1회 전라북도 산업평화대상수상자를 발표했다. 2007년 산업평화 모범사업장으로는 ▲대기업 부문에 전북은행 ▲중견기업부문에 삼양화성(주)와 (주)엠앤에스 ▲중소기업부문에 하이트주정과 창원금속공업, 아데카화인케미칼코리아(주)가 각각 선정됐다. 또 제1회 전라북도 산업평화대상 수상자는 근로자분야에서 ▲대기업:부문 동양제철화학 오영균 씨와 ▲중견기업부문 두산 주류BG 문흥배 씨가 선정됐고 ▲사용자단체는 중소기업인 마이다스(주)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