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 영농규모화 마무리

2008년도 사업접수 돌입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2-21 11:13:07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최범용)가 실시하는 2006년도 영농규모화사업이 초과 집행되는 등 성과 속에 올해 사업을 마무리 했다.   사업 실적은 연간 당초 목표 영농규모화사업비 97억 2900만원(농지매매 63억 900만원, 농지임대차 33억 8300만원, 교환분합 3700만원)을 초과 집행한 100억 7400만원으로 104%의 집행 실적을 나타냈다.   또 고령으로 인해 영농에서 은퇴를 희망하는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경영이양직접지불사업비도 목표대비 초과 집행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업성과는 금융권의 저금리에 따른 현금투자가 부동산시장에 몰려 지가상승 등으로 이어져 사업여건이 다른 어느 해보다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루어낸 결과여서 의미가 크다고 관계자들은 밝혔다.   또한 1996년 이후 취득한 농지는 자경이 원칙이나 그간에 음성적으로 행하여 오던 불법임대를 양성화하기 위해 2005년부터 시행해 온 농지은행사업도 점차 사업목적에 부응해 금년 목표대비 112%의 실적을 나타냈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이에 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는 올해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2008년도 영농규모화사업 등 신청을 받고 있으며 사업에 참여하고자 희망하는 쌀전업농과 농업인들은 사업신청에 앞서 담당자와 상담하여 달라지는 지원절차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전하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