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경영, 윤리경영 등 모든 경영의 출발점은 고객만족에 달려 있다” 며 왕태형 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장은 강조했다. 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 소속 6개(4팀, 2지소)은 11일 2008년도 업무계획보고회를 개최하고 2008년도 각 팀, 지소별로 부여된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이 자리에서 왕 지사장은 “우리가 만들어낸 서비스나 제품이 제대로 된 품질을 갖추는 것이야 말로 고객만족의 시작이고, 공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길”이라며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혁신을 통해 농업인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활기찬 직장생활과 자기계발에 힘쓰며, 항상 학습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할 때 조직의 발전은 물론 개인의 발전도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모든 업무수행 때 주민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항상 능동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 줄 것과 신규사업 또는 자체사업개발에도 최선을 다해 2008년도 경영펑가에 도움이 되도록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