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인수위원회 새만금T/F팀(팀장 강현욱 전 전북지사)이 오는 17일 새만금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어서 관심이 모아진다. 전북도 등에 따르면 새만금 T/F팀은 16일 이명박 당선인에게 업무보고를 마친 뒤 17일 새만금 현장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 새만금 T/F팀의 실무위원과 자문위원 각 2명, 위원 16명은 현장을 면밀히 둘러본 후 이명박 정부의 새만금개발 밑그림에 조언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한편 지난 2일부터 농림부를 시작으로 업무보고를 받기 시작한 새만금T/F팀은 8일 국무조정실로부터 새만금사업 종합조정과 기획예산처의 예산반영 관련 보고를 끝으로 업무보고 일정을 마쳤다. 새만금TF특위 구성은 다음과 같다. ◇팀장= 강현욱 위원(전 전북도지사) ◇실무위원 =▲ 전북도 파견 성기만 문광전문위원 ▲이란우(전 도공보관) ◇전문위원 = ▲김경안(한나라당 도당위원장) ▲류철상(전 총리실 새만금단장) ◇자문위원단(16명, 전북출신) 상임자문위원 = ▲고상순 교수(전주대 경영학과) ▲양재삼 교수(군산대 해양대학원장) 위원 = ▲박기영 교수(전북대 행정학과) ▲최병일 교수(전주대 법학과 ▲권영호 교수(서남대 토목학과) ▲손재권 교수(전북대 농업생명학과) ▲장병권 교수(호원대 관광학과) ▲편형수 범전북국책사업추진협 상임대표 ▲김청환 자유총연맹 군산지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