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장명식)이 17일 임수진 사장과 박병용 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 업무보고를 가졌다. 이번 업무보고는 관행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군산시관계자, 언론사, 농업인단체, 지역주민 등이 함께 헤 열린보고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는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업무보고로 농정에 관한 정보공유와 현안사항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한국농촌공사의 경영방침으로 새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장명식 금강사업단장은 이 자리에서 열린마음으로 투명경영과 고객섬김경영을 통해 지역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지역민이 꼭 필요로 하는 사업단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임수진 한국농촌공사 사장은 금강사업단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지방부서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