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운(주)(대표 최승락)가 군산시 임피면에 66만㎡(20만평) 규모의 물류지원센터 건립을 투자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28일 임피면(면장 김인생)에 따르면 한국통운(주) 최승락 대표가 지점확장 등 서해안발전을 기대하면서 향후 군산시에 약20만평의 물류지원센터 건립부지 등에 투자유치 의향을 밝히고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다는 것. 특히 한국통운은 2008년 군산방문의 해를 맞아 4월경에 임피면을 방문하는 등 자매결연업체로써의 군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으며, 고군산군도 및 새만금사업 추진 등 군산시의 홍보에도 적극노력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임피면에서는 지난 25일 한국통운(주)을 방문해 임피면에서 생산한 군산배 10박스, 쌀(1kg) 50포를 기념품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군산철새도래지쌀 50여포를 판매하기도 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