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 지역 연간 무역수지가 34억 70만불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말까지의 수출은 64억6천390만불로 전년동기대비 17% 증가했고 수입은 30억6천320만불로 전년동기대비 20.2% 늘었다. 또 한 12월 중 수출은 5억7590만불로 전년동월대비 15% , 수입은 2억9340만불로 전년동월대비 31% 증가했으며 월중무역수지는 2억8250만불 흑자로서 지속적인 흑자를 이어갔다. 군산세관 관계자는 “환율변동 및 글로벌 경기상황 등 요인으로 전년동월대비 수출증가 폭은 다소 줄어들었으나 철강제품 및 기계류와 정밀기기, 자동차 등의 수출의 증가와 CIS, 중동 등지로 수출 증가에 힘입어 지속적인 무역수지 흑자를 보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