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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공동주택 미분양 1485채

19.9% 업계 주장 집계, 다소 차이 날 수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2-25 10:21:0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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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지역 공동주택의 미분양은 22일 현재 총 7465채 가운데 1485채(19.99%)가 남아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군산시가 공동주책 건설업체들의 주장을 근거로 밝힌 바에 따르면 현재 분양중인 공동주택은 12개사에서 신축했거나 신축 중인 14개 단지이며, 85㎡이상의 주택은 667채, 85㎡ 이하의 주택은 806채, 60㎡이하의 주택은 12채가 남아있는 상태이다.                            연도별로는 2004년에 입주한 2개단지 103채를 비롯해 2006년 1개단지 6채, 2007년 3개 단지의 148채이며 나머지는 올해 6월 이후부터 올해 말까지 입주 예정인 6개사 8개단지 1228채 등이다.  그러나 이 같은 통계는 공동주택 건설업체들의 주장을 근거로 집계한 것이어서 실제와는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한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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