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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새만금 지점 본격 운영

26일 개관식 갖고 금융지원에 나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2-26 16:38:4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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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국가산업단지내에 전북은행 새만금지점이 26일 개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문동신 시장과 박양일 상공회의소회장, 송기재 클러스터추진단장을 비롯 홍성주 전북은행장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새만금 지점은 전북인력개발원 맞은 편에 위치해 있으며, 산업단지내 기업인을 위한 금융 여·수신 및 외환업무등 금융 지원업무를 펼치게 된다.   특히 새만금 테스크포스팀이 별도로 마련, 새만금과 관련한 모든 정보 및 업무를 수집해 본사와 교류하는 등 첨병의 역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홍성주 전북은행장은 “지역사회와 국가기관에서 힘찬 지원을 마지않는 새만금과 인접 산업단지에서 체계적인 기반시설 확립에 일조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새만금 개발 등 희망의 비추는 군산에서 새만금 지점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동신 시장은 “군장국가산업단지내에 지역경제 및 금융거래 활성화를 위하여 첫발을 내딛는 전북은행의 발전을 기원하며, 지역내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새만금 지점은 소근섭 지점장을 중심으로 6명의 직원이 금융지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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