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DAEWOO가 엔진 누적 생산 1000만대를 돌파했다. 이와 관련 GM DAEWOO는 24일 오후 부평 엔진공장에서 엔진 누적 생산 1천만대 돌파 기념식 및 최첨단 에코텍 엔진 양산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GM DAEWOO 마이클 그리말디(Michael A. Grimaldi) 사장을 비롯해 GM 아시아태평양 파워트레인담당 다니엘 소브란(Daniel L. Sovran) 부사장, 안상수 인천광역시장, 박창규 인천시의회 의장 등 내빈 100여명이 참석했다. GM DAEWOO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은 “이번 엔진 누적 생산 1000만대 돌파는 GM DAEWOO가 36년간의 유수한 파워트레인 전통을 계승, 한국 자동차 산업에 지속적으로 기여해왔음을 입증하는 좋은 예”라고 말했다. 또 “전통의 계승, 발전하기 위해 GM DAEWOO는 출범 이후 파워트레인 공장의 생산능력을 꾸준히 증대시켜, 현재 연간 300만대의 파워트레인 생산능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