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암동 인근에 중형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군산시는 (유)현대주택건설(대표이사 조성석)이 경암동 고속버스터미널 인근에 모두 421세대 규모의 아파트가 건립승인을 마쳤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군산 향토기업인 현대주택건설이 건립할 지역은 경암동 608의 1번지 일대 부지 9755㎡이며 세대별로는 79㎡ 138세대, 107㎡(S형)139세대, 107㎡(E형) 144세대 등이다. 현대주택건설 관계자는 \"향토기업으로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이 됨은 물론 시민여러분의 뜨거운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한 뒤 \"입지 주변의 접근성이 양호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