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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호 시의회 의장, ‘전략사업 개발’ 시에 요구

26일 열린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에 대한 보고회에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3-26 13:36:3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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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의 장기종합발전계획에는 실현가능한 전략사업이 개발돼 포함돼야 경쟁력이 있다는 지적이다. 양용호 군산시의회 의장은 26일 열린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에 대한 보고회에서 이 같이 주문했다. 양 의장은 “장기종합발전계획은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초 계획으로 시 발전에 실질적 도움 및 실현 가능성 있는 전략사업 마련과 환황해권 중심 도시로서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내용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지난 1997년 장기발전계획 수립이후 새만금과 경제자유구역 등 대내․외적 여건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특히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새정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광역경제권의 큰틀을 선점하는 한편 50만 국제관광 기업도시 군산건설을 위한 미래비전 방향과 부문별 전략들을 구체화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장기종합발전계획 용역은 2027년을 목표로 장기발전 비전을 제시토록 되어 있는데 앞으로 시민공청회와 최종보고회를 거쳐 4월 초순에 마무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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