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국가산업단지내에 농협중앙회 새만금 기업 금융지점(지점장 이승진)이 11일 개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점식에는 문동신 시장, 박양일 군산상공회의소회장, 김효제 회현농협조합장 등 군산시, 농협 관계자등 50여명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새만금 기업 긍융지점은 자유무역지역관리원 내에 자리를 잡고 있으며 231.4㎡규모에 6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이승진 지점장(48)은 “군산국가산업단지내에 입주한 기업들에게 대출 및 금융 여․수신, 외환업무 등 원활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로써 군산국가산업단지내에는 기업은행, 신한은행, 전북은행, 농협 등 4개의 금융기관이 들어서 활발한 금융지원과 함께 기관 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농협중앙회 새만금 기업 금융지점 내부 광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