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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공사 금강사업단, 영농급수 시작

한국농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장명식)이 17일 금강호의 용수를 주수원으로 한 나포․서포 등 대형양수장을 가동해 군산․익산․김제 평야(1만8697ha)에 풍년농사를 위한 본격적인 영농급수에 돌입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4-17 10:55:5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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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장명식)이 17일 금강호의 용수를 주수원으로 한 나포․서포 등 대형양수장을 가동해 군산․익산․김제 평야(1만8697ha)에 풍년농사를 위한 본격적인 영농급수에 돌입했다.     금강사업단은 본격적인 영농급수에 앞서 인근지사와 합동으로 저수지, 양수장 등 수리시설물을 일제히 시험 가동해 정상가동 여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용수로 위치별로 계획된 용수량이 적정하게 공급되는지를 점검해 영농급수에 만전을 기해왔다. 또한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 할 수 있도록 노후화 된 시설물을 철저히 점검․보수 하였을 뿐만 아니라 급수전 전북지역본부, 군산․동진․익산지사 등과 함께 물관리협의회를 통해 영농급수 계획을 빈틈없이 세워왔다.     장명식 금강사업단장은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영농급수계획으로 점차 어려워지는 농가의 한숨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릴 수 있도록 물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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