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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7일 기공식

이명박 대통령과 정몽준 국회의원 등 참석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4-29 11:46:4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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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기공식이 5월 7일 호우 2시에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관계자와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룡동 군장국가산업단지 현지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날 기공식에는 현대와 깊은 인연이 있는 이 대통령이 참석할 예정이며, 정몽준 국회의원, 최길선 현대중공업 사장, 기술연수생, 시민 등 2000여명도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오후 1시 30분 B-boy 난타(드리프터즈), 대북공연(노름마치) 등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이날 기공식은 최길선 현대중공업 사장의 기념사와 김완주 전북도지사의 환영사 등에 이어 축포로 기공을 알리게 된다. 조선소가 들어서는 군장국가산업단 3블럭은 군장산단 현대중공업 부지와 항만부지 일부를 포함해 180만9000㎡, 2010년 1월 완공예정이며, 연간 18만톤급 규모 20척을 생산하게 되며, 6500명 가량의 인력이 고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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