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동차포럼 제 12회 춘계포럼이 오는 8일 오후 3시 군산리츠프라자호텔(그랜드볼륨)에서 열린다. ‘국내외 환경변화와 전북자동차산업의 발전 전략’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 포럼은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기계자동차누리사업팀이 주최하고 전북자동차포럼이 주관한다. 고승기 교수(군산대 기계자동차공학부)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포럼에서 강봉균 의원이 ‘새만금과 경제자유구역 선정에 따른 군산의 발전 전망’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이항구 산업연구원 자동차산업팀장이 ‘세계자동차산업의 구조변화와 전북자동차 산업의 발전 전략’을, 이현웅 전북도 전략산업국 첨단부품산업과장이 ‘전북자동차산업현황 및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와 함께 정광연 지엠대우 군산권 협력업체 협의회 회장, 이지근 전북대 정밀기계공학부 교수, 문남수 JALLC 사업총괄실장, 박경수 전북전략산업기획단 정책기획팀장이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국내외 환경변화와 전북자동차산업의 발전 전략이라는 주제로 전북 지역의 자동차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며 “ 각계각층 전문가들의 의미있는 토론과 격의없는 논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