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농어촌에 젊은 인력을 유치, 지역농산업의 핵심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농어촌뉴타운 입주 희망자 신청을 받는다. 시에 따르면 정부는 2009년에 공모를 통해 전국 10개소의 농어촌 뉴타운 조성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 규모는 단지 당 100~300세대이며 주택분양 방식은 임대로 가구당 85㎡~100㎡(25평~30평)기준이고, 임대료는 국민임대주택 수준으로 분양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뉴타운조성사업 수요조사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희망자를 읍면동을 통해 접수받느다. 신청자격은 3ha이상의 영농기반을 갖고 있는 고령 농어업인의 도시거주자녀, 영농기반을 확보 할 수 있는 도시 거주 귀농 희망자, 영농기반을 확보한 지역거주입주 희망자(50세미만)이고 수요조사 결과 100세대 이상 모집 될 경우 공모사업에 응모할 계획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