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전국걷기대회가 33km 기적의 새만금 도시 군산에서 열린다. 23일 전라북도 걷기연맹(조홍관,군산대 교수)은 내년에 열리는 제 2회 전국걷기 대회 개최도시를 놓고 대한걷기연맹 산하 16시도 지부들과 경쟁한 끝에 군산유치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이에 전북걷기연맹은 이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매월 2회에 걸쳐 은파유원지와 월명공원에서 걷기 운동과 교실을 운영한다. 이와함께 대구에서 개최되는 제 1회 전국걷기대회 참관단을 대규모로 파견해 시설, 운영, 코스,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살펴볼 예정이다. 한편 전라북도 걷기 연맹은 전북도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해 7월 출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