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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자본, 군산 비응도에 투자의향

군산시 비응도에 오일달러인 사우디자본 8억달러가 투자할 의향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5-30 19:33:0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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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 비응도에 오일달러인 사우디자본 8억달러가 투자할 의향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투자분야는 비응도의 군부대가 위치한 부지와 주변 일대를 대상으로 대규모 호텔과 해양레저시설, 컨벤션센터 등을 갖춘 국제적 시설. 비응도 일대에 이 같은 국제규모의 휴식과 회의시설을 갖춘 대규모 시설이 들어설 경우 군산은 고군산 일대의 국제적 규모의 해양관광지를 비롯한 새만금 개발과 함께 한층 더 세계인들의 관심을 받는 지역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그러나 비응도 일대에 컨벤션센터를 갖춘 대규모 호텔 등을 조성하려는 자본은 사우디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국내에서도 이미 군산에 조선소를 착공한 현대중공업이 군산시에 사우디 자본과 비슷한 투자의향을 밝힌 바 있어 군산시가 어떤 선택을 할지에 시선이 모아질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군산시는 현재 비응도에 위치한 군부대의 이전문제가 마무리되지 않은 점 등을 감안할 때 비응도에 들어설 세계적인 휴양 회의시설의 개발 주체를 당장 선정해야할 입장은 아니어서 다각적인 검토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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